키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얼굴이 잘생긴 것도 못생긴 것도 아니고

어깨가 넓은 것도 좁은 것도 아니고

우리집이 금수저도 아니고 흙수저도 아니고

운동도 애매하게 잘하고

공부도 애매하게 잘하고

 

그래서 이런 내가 싫었어

 

근데 30대가 되어서 돌이켜니보니

 

부모님이 진짜 잘낳아주신거더라

 

평균이란게 진짜 힘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