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 도전을 해봐야 그 가능성을 알 수 있고
계속 실패를 할 때마다 문제점 보완을 하고 다시 도전을 해야 함.
천재들을 모아 만든 스페이스X 스타쉽도 네번째 도전에서 성공을 했음..
아무리 천재들도 한두번 도전만으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말임..
그런데 도전하지 않으면 일단 가능성 자체를 알 수 없기에 영영 성공할 수가 없는 것임..
도전이라는 것도 지금처럼 젊고 에너지가 넘칠 때 많이 해봐야 하는 것임..
나중에 나이먹으면 체력도 안되고 가정도 있고 신경써야 될 것들이 많아서 온전히 도전에 집중할 수 없음..
물론 그냥 현상태 유지를 하며 사는 게 좋은 사람은 그래도 되긴함..
그런데 본인은 현상태 유지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자긴 현재 위치에 계속 있고 주변 사람들이 전부다 조금씩 발전을 해 나가면 혼자 뒤쳐지게 되는 것임..
오늘날 일본이 계속해서 GDP순위가 내려가는 것도 비슷한 이유임..
과거 미국 다음 세계 경제대국이 일본이었는데 중국에게 2위자리를 내주고.. 그 다음은 독일에게 3위자리를 내주고
그리고 최근 세계경제전문가들이 조만간 일본이 영국과 인도에게도 따라잡힌다고 함.. 그러면 일본은 단숨에 6위로 내려갈 것임..
일본은 사실상 현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건데 다른 다른 나라들은 계속해서 발전을 해 온 것임..
도전에는 항상 실패라는 쓰라린 경험이 따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곪은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현재 자신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해야만 발전할 수 있음..
물론 일본사회의 그런 사회가 잘못된 건 아닌데 현상태 유지가 좋은 사람에겐 현상태 유지가 정답임..
그런데 그걸 용인하면 포기해야 되는 게 상대방과의 비교를 포기해야 함..
현상태 유지를 택했으면서 상대방과 비교를 하게 된다면 하루하루 조심씩 발전해 가는 사람을 보는 게 괴롭기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