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절을 보내서 서민마음을 잘 헤아린다는 소년공 대통령
서민들 고물가에 줄서고, 싼곳 찾아 헤메는데
국내산 8천짜리 계란두고 브러질 4만원 짜리 계란사와.
그리고 그걸 4천원에 속여서 팔아 사기꾼이야.
싼줄알고 샀더니 4만원짜리고 극민세금이야.
여기까지도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잘못했다고 하는게 아니라
계란은 4만원중 10%만 계란값이고 나머지 90%는 항공재반비용이다.
비싼거 아니다.
이게 미침 절신병자 아냐?
이게 대통령이 할소리야?
그러니까 알긴 알았구마 직접 말한거 보니.
누가 이런 ㄱ메란을 샀냐고 극대노하도 관련자 처벌하겠다는게 아니라 변명하는거 보면
세상에 어떤 정신병자가 계란을 4만원에 사와?
그래놓고 얼굴에 철판깔고 운번비가 90% 라고?
국민세금 그렇게 갈취 수탈해가서 이짓거리릉 해?
물가 폭등시켜놓고?
소념공이란다.
차라리 재벌아들이 이렜으면 세상물정 모른다고 하지.
거기다 또 추미애한테는 고생을 모르고 자라 민생을 모른단다.
니 참 기가막혀 앞뒤도 없고 감정도양심도 없는 그냥 쏘시오패스 정신병자 말고는
설명할길이 없어
물론 국민이 알고도 뽑은건 함정.
국민이 빠져나가는길은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하는수밖에.
부벙선거로 이제명이 당선되었다고 하는게 그나마 국가망신 덜당하는길.
국민이 이런자를 알고도 뽑았다는건 국가적 최대 수치야.
이제명 당선은 부정이고 정신병 심신미약으로 입원시키는게 재판무죄받고 서로좋아
지금 4만원짜리 계란 때문에 국민도 정신병자 되겠어.
이것만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