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혹은 나선 은하 전체가 회전하는 원리를 태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태풍은 수증기, 온도, 상승기류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둘 중의 하나는 높은 온도의 기체이고 다른 하나는 수증기라 생각이 됩니다. 나선 은하는 단지 열대저기압의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이라서 중력에 정체는 화학적 작용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블랙홀의 정체도 설명할 수 있는데, 열대저기압은 해수면에서 강한 상승기류가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태풍에 밑부분이 우주에서는 블랙홀이 되는 것이고 가까운 은하와 연결되어 있어서 공식은 이렇게 됩니다.
중력의 정체 = 블랙홀(태풍의 해수면 방향) + 은하 한 개(태풍 한 개) + 암흑 물질(높은 온도의 기체) + 암흑 에너지(수증기와 비슷한 무언가)
또한, 지구에서 사람이 우주로 날아가 버리지 않는 이유는 대기층에 압력이 사람을 누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물리법칙으로 생각해 왔지만, 저는 화학적인 이유로 사람은 지구에 붙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우주 비행선 조종사는 달 표면에 몸을 고정하지 않으면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4가지 힘(중력, 전자기력, 약한 핵력, 강한 핵력) 중에서 예전부터 중력만 전달 기본입자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힉스 입자가 발견되었지만 역시 중력과는 무관하였습니다. 아마도 인류는 아인슈타인 박사의 중력 방정식이 너무 정확해서 중력을 힘이라고 믿어 온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