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우울하고 외롭게 살았어

사실 난 엄마아빠도 별로 사랑하지 않는거같아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서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했어

내마음은 

성냥개비 한개와 같아서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마음도

빨리 타올랐다가 금새 바로 꺼져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