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namd24/224285558775
구국을 막아온 가두리공작 프락치들의 모임! 

겉으로는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국민을 속이며 가두리공작을 해오고 있는 이것들은 이제 "윤어게인"으로 집결하고 있다. 

윤석열의 평생노선이
"1.김대중을 존경한다 
2.노무현을 사랑한다 
3.광주5.18을 헌법전문에 모신다" 인데 이런 트로이목마 간첩놈으로 집결하라고 외치고 있는 전광훈 황교안 전한길 고영주 같은 것들의 정체가 위장침투 가두리공작조라는 명백한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이제 아무도 없어야한다. 

저 교활하고 사악한 가두리공작의 출발점은 2017년 말에 결성된 "비상국민회의"이다. 
김무성 박관용등 김영삼 계열의 사기탄핵파가 만든 이 "비상국민회의"는 겉으로는 반문연대를 외치면서
속에 숨겨진 진짜 목적은 사기탄핵과 박근혜대통령을 국민들의 뇌리에서 지우려는 것이었다. 
"이제 다 물 건너 갔으니 사기탄핵도 더 이상 말하지 말고 박근혜대통령도  잊어버리자" 

바로 이것들이 2019년 8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청와대 앞에 집결한 불붙은 천만명 국민혁명을 농락하며
밀고들어가지 못하게 막아 간첩문재인을 살려준 트로이목마들인 것이다.  

사기탄핵으로 국가를 전복시켜 정권을 강탈한 간첩단이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으로 이어가며 10년에 걸쳐
국가들 파괴하고 민생을 죽음에 몰아넣으며 이제 국가멸망의 마지막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 

이재명은 광주5.18개헌 고려연방제개헌에 골몰하고 있고
간신철은 한미연합사 해체에 앞장서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두 급소를 노리고 있다. 

국가 공권력 전 분야를 장악하고 멸망공작에 돌입한 사기탄핵 간첩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최악의 위기에 눈뜬 국민이 박근혜대통령께 구국총단합하여 국민혁명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바로 이 국민혁명을 가로막는 역할을 트로이목마로 위장침투한 가두리공작조 프락치들이 해온 것이고
이 사악한 공작이 비상국민회의로부터 현재까지 국민을 힘쓰지 못하게 농락해온 것이다. 

세계에 유례가 없게 수백만 국민이 10년간 줄기차게 구국집회에 나오고 있어도 허사이고
국가위기는 더욱 더 깊어져가고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전광훈 황교안 전한길 고영주에게 계속 속는한 이 현상은 계속될 것이다. 
이것들이 청와대 앞에 몰려가 간첩 이재명 사형을 외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하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내부의 적에 의해 멸망한 국가들이 더 많았다는 사실을 세계역사는 말해주고 있다. 

부산대학교 파면교수  구국총연맹 대표 최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