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부러지고 갈비뼈가 부러지고 얼굴을 밟혔으며

누워서 거동을 못하는 나에게  매일 바퀴벌레 약을 뿌렸어

외출하거나 집에 들어올때

내가 낳은 친자식들을 시켰어

지도교수가 안ㅇㅇ 이었다

알바한다면서  핸드폰 문자보고 시킨대로 한다

말 안들으면 애들을 괴롭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