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보듯이 공하나 둘 벗어나는 거 다 따라가며 헛스윙 하면서 그냥 동내야구 선수 같은 모습임
시즌 후반 절반을 저런 모습임
왜?
오타니는 메이져리그에서 비교 대상도 없이 심판들이 유리하게 판정해준 선수임
그래서 한가운데 공 노렸다 홈런 치면 끝나는 승부였음
조금만 코너웍 되어도 심판들이 볼로 선언했기 때문에
그런데 올시즌 팀당 두번 실패까지 볼 판정에 챌린지 할수 있음
시즌 초반은 심판들이 오타니에 유리하게 판정해도 포수들이 그냥 자주 넘어감
그런데 시즌 중반되어 순위 경쟁 치열한데 오타니 봐줘서 야구 흥행 일으키자 이런게 되나?
다 챌린지 하지
결국 코너웍 공이 스트라익 되는걸 알게된 오카니는 코너 공 다 따라다니게 되는거임
어제 NL챔쉽 마지막 경기도
코너워 된 공을 심판이 볼로 판정을 두번이나 했음
상대 포수는 바로 챌린지하고 둘 다 스트라익 판정으로 오타니는 둘 다 삼진
더 이상 심판들이 봐줄수가 없음
내년 시즌도 시즌 초반 절반은 상대 팀들이 대강 봐줄거임
그럼 오타니는 자신에게 주어진 스트라익 존이 정말 좁은 줄 알거임
하지만 시즌 중반 부터 진짜 판정이 시작되면
올시즌 처럼 시즌 후반 절반에서 0 홈런
이런 꼴 또 반복됨
다시 배운다는 입장에서 스트라익 존을 겨울 내내 공부하고 연습하길
아래 보면 올시즌 챌린지에서 오타니는 스트라익존 감 조차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