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나온 암살자들 영화를 예시로 들어보자.
우파에서도
자유주의 우파(솔직히 이쪽 우파들은 좌파만도 못한 씹새끼들이지 ㅋㅋ),
반공주의 우파(이쪽이 가장 바람직한 우파),
기독교 우파 등이 있는데
여기서 어차피 진짜 자유주의 우파들이야
쟤들도 저렇게 만들거면 우리도 저런 우파 영화 하나 만드는 거지 정도로 별 대수롭지않게 여길테니 패스하고
그게 아니면 완전 대척점에 서있는 게 반공우파 아니면 근본주의 기독교 우파인데
일단 얘들이 만드는 건 1차적으로 내용들이 재미가 없음
요새 좌파 신파들이 쟤들도 나이를 쳐먹으며 좀 재미가 없을 뿐이지 전체적인 플롯을 짜는 거나 이런 거를 저 노인네들이 못 따라옴. 어찌보면 선전선동에는 도가 튼 좌파새끼들이 이런거 잘하는것도 이상한건 아니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독교 우파의 경우에는 대중문화 그 자체를 사탄의 무언가라고 금지해야 한다는 불쏘시개 책들을 30년 전에 대량으로 출판도 했을 정도로
유튜브, SNS부터 kpop k드라마 영화 게임 애니 등 대중문화 전반에 대해 심각하게 적대적이고..
내가 영화든 음악이든 간에 문화예술계 전반을 한번 손봐야한다고 여기는 이유도 바로 이거때문.
지금 영화쪽은 좌빨사상을 퍼뜨리는, kpop k드라마쪽은 페미사상을 세계로 퍼뜨리는 병원균 같은 존재가 된지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