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본다 맨날
혼자 이상한 소리 내며 지나가는 건정한 청년들
오늘은 한칸에 두명이 탔더라.
일행이 아님.
서로 왔다갔다하면서 이상한 소리내다가 부딛힐뻔 하고  사람들 다 무서워하는 표정이엇슴

며칠전엔 한 40대나 50대 외모로 보이는 남자인데 갑자기 자리에 앉더니 옆이 있는 남자 넥타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이거 뭐야?" 이러더라
넥타이 아재 놀라서 도망가거 옆자리에 있는 다른 사람도 도망가고 그거 목격한 다른 사람들도 다 옆칸으로 도망감 

지하철 객차는 다음역 도착까지 문을 열수 없는 무서운 곳이다
누가 폭력 행사하면 도망갈수가 없슴
옆칸으로 가도 쫓아오면 그만이자나

버스라면 기사가 바로 눈치채고 일단 정차해서 문열어서 내리게할수 있는데
지하철은 그런것도 불가능.

그만큼 더 신경써서 그런 사건에 대한 관리 예방을 해야하는데 아직 제대로된 조취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