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커뮤에 50대 중반 아줌마들이 60대 할배들이
너무 들이대서 힘들다고 호소하는 글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미수다 여출은 전셰계를 여행 다녔어도
화장실 앞까지 쫒아와서 나올때 기다렸다가 번호 따가고
커피 마시는데 와서 번호 따가는 광경은
세계에서 오직 한국에서만 겪었다고 한다.
채팅어플에 여자아이디로 들어가면
하루에 쪽지가 800통 1천통 2천통이 온다.한남들한테.
오픈카톡에 다리 하나 없고 에이즈 걸린 60대라고 해도
콘돔 끼면 된다고 괜찮다는 한남들 카톡이 불나게 온다
오픈카톡에 100키로 뚱녀 빅걸이라고해도 카톡이 쏟아진다.
이것이 한남
한남성욕 셰계최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