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철 집권 말기 삼청교육대 모티브로 운영되던 삼성전자 신입사원 연수원.
육사출신 삼성 특채된 연수원 간부들이 신입사원들 이유없이 매타작 하면서 정신교육함.
64K D램 개발 시기에는 정신교육 목적으로 사원들 아침마다 집합시켜서 6.4키로 구보 뛰게해서 정신개조 철저히 함.
이건희가 집권하자마자 가족빼고 회사 새끼들 다 바꿔야 한다고 할 정도로 엉망이었던 삼성전자는
정기적인 빠따질 정신교육 덕분에 지금처럼 세계 최강 반도체 제국이 될 수 있었음.
참고로 사원들이 연수원에서 빠따맞을때
사장단도 이병철 회장 앞에서 단체로 기합받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