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 서기석과 조용호만이 자신들이 그 자리에 있었던 까닭을 알아서인지 아니면 늦게라도 양심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반추해볼 시간이 있었는지 조용히 잘 살고 있으나 나머지 홍어들은 교수, 대형로펌 , 인권 어쩌구 등 국민 형살권을 사실상 쥐고 있는 각 섹터에서 온갖 육갑을 떨며 여전히 그 더러운 배를 두드리며 노골적으로 잘 살고 있다. 특히 안창호 이 새끼는 보통 멘탈이 아닌 개홍어 새끼라고 보면 될 것이다. 왜? 당시 심판문에 주제 넘게 현학적인 자태를 뽐내며 유독 나대며 이 나라 헌법과 법률의 근원 자체를 말살했으니까.
_요즘도 가끔 웃을 일 없으면 안창호 개새끼의 개소리 심판문을 보면 6초 안에 웃음이 터지고 이정미 미친년이 구파발 십대 가출 미친년처럼 대가리에 빠마 롤 꽂고 나름 전라도들에 신호 보내던 사진만 보면 폭소를 금할 길이 없다. 뜨겁고 뜨거운 피눈물이 두 볼따라 흐르는데 계속 웃음이 터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