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장애가 약간 있어보이는 남성이 무려 7년간 분식집에서 돈을 내지 않고 음식을 먹었다. 분식집의 사장인 여성은 밖에서 잠을 자고 종일 폐지를 줍는 남성이 그저 안쓰럽다는 이유에서 였다. 금액으로 치면 무려 수천만원에 해당된다고.
지적 장애가 약간 있어보이는 남성이 무려 7년간 분식집에서 돈을 내지 않고 음식을 먹었다. 분식집의 사장인 여성은 밖에서 잠을 자고 종일 폐지를 줍는 남성이 그저 안쓰럽다는 이유에서 였다. 금액으로 치면 무려 수천만원에 해당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