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중국경전 신앙 안에서 200년~300년 지나도 안 바뀜

민주화신화약점 포켓 다 지적했다.

그야말로, 대학원 석사 이상 실업자들 용역 주면 다 나온다. 

안한다. 비판안하는게...... 군자의 도인양 말하는 상황에서, 가짜 비판. 인신공격이 있는 속에서

한번 패권 가진 불의한 시스템(부정선거가 자유자재인데 제도권에서는 아니라.....)이 기스라도 날까?



일베노인이 믿는 영남의 중국경전 버전.

이것을 씨족이란 이유로 편들라고 하지 마라!


삼미수퍼스타스 연패보다 더 심한 연패를 하는데, 같은 연고라고 편들어야지.

구조적으로도 희망 없는데 희망 없는 것을 유지하자. 

왜, 비판안하는게 자랑이라고 생각하고

그 안하는 상태가 긍정이라고 추인할까?

그리고, 자유민주 사회에서 그 어느 나라도 개입불가능하며 각 나라가 하면 도와주는 수준만 가능한 미국에 바랄까?

정상적인 서양민주주의에서 합리적 이성적 비판 기능!


이를 포기해야 군자의 도덕이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게 서글퍼

물론, 민주당은 씨족적 불신에,...

조갑제 한동훈은 모든 발언이 다중적 속임수라

차라리 안 속이는 쪽이 낫다.라고 달아나지 않으나

왜 이러나.

비판을 할 수가 없어서 군사독재 권위주의가 필요했나?

사법논리로 괴멸가능하다는 전제면, 권위주의 필요없음

그런데, 권위주의도 놓고, 아무것도 없는 데 비판안한다. 그게 진리라고 자랑한다.


한숨이 나옴. 

물론, 군사독재 때 소수파로 있었던 소리. 그게 지금 권력이다. 놀랍거나 이상하지 않은데,


아직도 자기가 정상으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