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이후 화두가 된 "지방대 정원 미달 사태"

수도권 쏠림 현상, 학령인구 감소 등의 이유로

지방에 있는 많은 대학이 위기라는건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학생수가 줄어서 대학이 망하면 그 지역에 까지

위기가 오게되는 큰 문제였는데


이에 교육부와 많은 대학들이 내놓은 방안은

유학생의 수를 늘리는 것 이었다.



실제로 작년 11월 기준 충청북도에서만

유학생이 92.1 %나 증가하며

적극적으로 유학생 유치에 나섰고

이들이 위기의 지방대에 활기를 심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단점또한 존재하는데,

일부대학이 선발 기준을 느슨하게 적용하여

4년 학위괴정에 재학중인 유학생의 절반 가량이

교육부가 권고하는 언어능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고통은 고스란히 내국인 학생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심지어 유학생 비자가 쉽게 나오는걸 악용해

불법체류자가 증가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지방 사립대에겐

유학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