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의 일을 하다가 안타까운 죽음에 이르러....
그러나 요새는 일반 공무원들도 격무에 시달려 죽기도하고
다른직종들, 가령 운전기사나 산업현장에서 매일같이 더 많은이들이 죽거나 다친다.
그런데 왜 꿀방관들만은 다른 대접을 하는거냐??
원래 꿀방관들 불나면 실내로 진입도 안하고 멀리서 물이나 뿌리고 심지어 다 탈때까지 노닥거린다.
생명과 재산을 지켜????
이번 사고의 소방관은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구출을 위해 애썼겠지.
그러나, 본디 꿀방관은 그러지 아니하다라는것을 분명히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