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능한 거 뿐인데 족보를 위조한 노비후손들이 많다 보니 신분상승욕구가 지대해서 백마 탄 왕자님을 찾는 30대 노처녀들과 마찬가지로 오랜 세월 불합격한 30대 공시생들을 비롯한 쉼대남들이 미래가 없는 자신을 과대평가하여 가능성과 희망이 있다고 여기며 무력하기 보단 무기력한 존재로 인식하는 경향성이 두드러지는 거임.
물론 자살은 죄악이지만 한국은 종교와 도덕이 사실상 부재해 무신론이 판을 치다 보니 오히려 내세관이 확고하기에 단호하게 할복하거나 방아쇠를 스스로에게 당기기도 하는 일본과 미국과는 다르게 진작에 죽었을 무력한 이들도 무기력함 속에서 살아가는 거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