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개념과는 거리가 먼 스페이스X의 로켓 회수 기술을 이식한 고도의 기술 과시형 쇼라고 불수 있음..
지속 가능한 도심 항공 모빌리티 UAM의 형태가 절대 아님...
스페이스X 의 우주선에 쓰이는 자세제어시스템에 차가운 가스추진기와
바닥을 흡착시스템을 결합해 자동차를 강제로 띄우고 회전시킨 일종의 공중 도약 스턴트에 불과함..
테슬라 로드스터의 3개 트림중 최상위 로켓모델 역시 하늘을 둥둥 떠서 멀리 이동하는차가 아님...
잠깐 공중으로 도약했다가 떨어지는 스턴트용임...
압축탱크는 달겟지 제로백 하나 때문에... 물리적인걸 타이어가 감당 못하니 가스로 밀어버리는거임...
타이어에 바람넣다가 뻥터져버려 정비사가 날아가버리는 이치라고 보면됨..
아마 공도에서 하면 마후라에 콩볶는 새키들 저리가라 일거임... 소닉붐 전투기소리나서 존나 난리 날거임..
주가가 말해줌.. 어제 -2.13% 다 쇼라는걸...
차라리 FSD(자율주행)가 더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기능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