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가정에서 자람~ 애비 집에올시간이면 가족들 전부
뿔뿔이 흩어져서 도망감 , 갈데없는 나만 오롯이 애비 술취한 행패 맞고 견딤 ㅠㅠ
애비 , 엄마 드뎌~ 나 고딩때 이혼함 술주정뱅이 폭군애비 피했다싶으니까~ 취업나가서 공장들어가서 기계에 팔 절단당함ㅠㅠ
공장 회사랑 가까이 살던 친척이 보상문제 도와준다며~ 한달 회사랑 쇼부보더니~ 보상금 3000만원들고 쨈~ 친척 이 개새끼 엄마가 고소함!! 붙잡았는데~ 돈없다고 배째라 해서 돈날라감 ㅠㅠ
산재보상금+1년공장취업으로 모은돈 어찌어찌 1000만원 만들어서 원룸 보증금 만들어서 원룸 들어갔는데~ 조폭 전세사기범 임
원룸보증금 결국 1000만원 떼임 ㅠㅠ
이번엔 외삼촌 씨발년한테~ 엄마 식당일해서 번돈 전재산 외삼촌이 식당차려준다고 사기치고 날름~ 노숙자됨 ㅠㅠ
3년 서울역에서 거지처럼 지냄~
기구하고 서러워서 종교에 의지함, 교회에서 걸래짓하던 팜므파탈 년 한테 걸려서~ 마음고생 , 개고생, 별고생 다하다가 손한번,키스한번 못해보고~ 멘탈만 털리고
1년넘게 폐인생활함 ㅠㅠ
이번엔 실적에 목메이는 짭새 래이더에 걸려서~ 폭행당하고 오히려~ 쌍방도 아니고 나혼자만 일반 폭행으로 송치시키고, 벌금50처맞음 ~
현재
모쏠아다.
재산0원.
신체 절단장애자 (장애인연금 X)
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