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북부 지역에서 칼을 든 여성이 경찰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습니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여성이 땅바닥에 쓰러져 있는데 아무도 응급처치를 하지 않습니다. 경찰관은 현장에서 체포되었고 SNS에사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경찰은 범인을 체포 하는거지 죽이는 것이 아니다"
"다리를 쏘면 될텐데 왜 가슴을 쏴서 죽이는 거야?"
"경찰은 그 여성을 막을 수십 가지 방법을 가지고 있었는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유일한 방법을 선택했다"
등 경찰의 행동에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