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걸 용기가 없다

 

방금 슬쩍 지나가다 봣는데 몸 잔짜 탄탄하네

 

아무튼 내가 싫어 떠난게 아니라 다행이다  나 얘 때문에 죽을갓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냐

 

20살 어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