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치기
미디어에서 몇몇 출연자들이 면발 맛있다는거 강조하려고
오바싸서 한번에 쳐먹고는 그걸 ‘면치기’ 라고 포장한뒤 언젠가부터 유행됐는데
마주보고 먹는 입장에선 식욕 존나 떨어짐
특히 저거하다가 실패해서 입안에 있던 면 다 뱉으면 그날은 씨발..



이정재가 소리 내지 않고 음식을 먹자 게스트들은
"되게 조용히 드신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영자는 "국수 (먹는 데) 소리를 안내요? 소리를 안 낸다. 소리가 나야죠"라며
보란 듯이 면치기 기술을 자랑했다.
게스트들은 이영자의 면치기를 보고 "이렇게 먹어야지" 라며 환호했다.
이정재는 깜짝 놀란 듯 식사를 멈추고 이영자를 바라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