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십 톤에 가까운 폭약을 실어 적국 상공에서 인류 재래식 전장 무기에서의 끝판왕을 이란에 투하한다는 의지를 보이는 지금의 미국.
개전 초일에 있던 오폭으로 어린 아이들이 산산조각났던 반문명적 사건은 아무것도 아니며 더이상 고대에도 통용됐던 전쟁법 따위는 전라도 홍어들에나 주라는 식이다. 즉  세계가 이렇게 야만의 극을 달리고 있다. 


 반면.... 우리 한국의 현실은....




   골프 금지령을 내렸던 그레이트 박이라는 애국자가 문제이지 우덜 찢 도련님은 어떤 죄도 없다며 게거품 물고 광분하는 홍어들이 창궐해있고 




  전라도들은 나라가 망하건 말건 마스크 팔이 , 백신 팔이, 계란 한 판 팔이... 온갖 사악한 짓으로 완장을 움켜쥐고 백년 전라도 세상에 흡족해하고 있다.



  요약

1. 전라도 피가 조금이라도 섞인 것들은 악마가 분명하다.
2. 자주대한민국의 자강개혁의 물꼬가 국민의 봉기 통해 열릴 날이 진정 올까....
3. 그래도 반드시 그날은 오리라. 대한민국 광복의 날은 꼭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