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국은 인명경시사상이 두드러지기도 하니 파업과 유사하게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의미가 있다 생각했었고 특히나 오랜 세월 불합격한 30대 순시생들끼리 서로 눈치게임하면서 노가다를 권장하는 모습이 두드러졌기에 쉼대남들이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어느 정도 옹호했었는데 알고 보니 얘네는 현실을 개변하거나 미래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도 아니고 무기력하게 아무 것도 안 하면서 시간만 죽이는 거더라.

 

무엇보다 독일이나 프랑스나 미국이나 호주나 일본이나 할 것 없이 기능공은 외노자를 거르고 자국민들이 다 하는데 한국은 쉼대남 백수들이 아무 것도 안 하고 국민연금보험료도 납부하지 않으니 화짱조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선 혜택을 대신 받아먹고 있기에 백수 쉼대남들이 올림픽공원같은 곳에 나가 의미없는 시간만 보내지 말고 현장·공장에 나가 파이를 차지한다면 노동환경과 안보적인 문제 모든 것이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