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10:07:35
조규성이 원톱이면서 몸싸움, 해딩 경합, 수비 등 팀내 희생 하는 플레이를 많이함
그래서 상대적으로 수비 라인 에 힘이됨
조규성이 미트윌란 에 있으면서 한국 후배 선수들 유럽 안착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많이 하는듯
이한범이 유럽 안착 시키며 국대안착에 좋은 팀 이적까지..지금은 1년 후배 홍현석이 같이 뛰네..보기 좋네,,복 받을겨...
손흥민이 따라 토트넘 간 양민혁 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된듯 한데 ㅎㅎㅎ (그나마 아시안 게임 우승으로 다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