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있든, 없든
전업주부든 아니든
정성과 성의를 가지고
주말에 가족들과 충분히 만들수 있다.
요즘 파는 김치를 사먹어도 되겠지만,
집에서 각종 국산 재료를 가지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먹는것과는
아무래도 차이가 날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내라고 했지만 여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아내가 혼자 하겠다고 하더라도
도와주겠다고 하며 같이 하는게 도리다.
대한민국 부부가 김장김치를 안/못하는건
정신상태가 썩은 상태라고 보면 된다.
결혼한 후에도
연로하신 시골의 시어머니나 어머니인 노모한테 얻어 먹는
자식들도 있을 것이다. 못된 자식들이다
돈 몇푼 주면 된다고 생각하냐?
돈이 문제가 아니니라. 그렇게 늙어 골병들어 가느니라
나중에 노부모 병원비 목돈은 어쩌려고????
그 목돈까지 너희들이 다 책임질 자신 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