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인가? 15년 전에 서울에서 대낮에 유흥업소 종사자인 거 같은 여성이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평범한 옷차림 추리닝 같은 거에 전철역 계단에서 흐느적거리고 막 그래서 경찰 출동한 적 있었는데
뉴스에도 안 나오더라. 이제는 길거리에 그런 사람들이 뭐 은근히 자주 보이니
마약 관련돼서 일하는 기관에도 그냥 쓸데없이 전화해서 한번 물어봤는데 심각하다고 그러더라고.
도대체 우리나라 마약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10년 전인가? 15년 전에 서울에서 대낮에 유흥업소 종사자인 거 같은 여성이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평범한 옷차림 추리닝 같은 거에 전철역 계단에서 흐느적거리고 막 그래서 경찰 출동한 적 있었는데
뉴스에도 안 나오더라. 이제는 길거리에 그런 사람들이 뭐 은근히 자주 보이니
마약 관련돼서 일하는 기관에도 그냥 쓸데없이 전화해서 한번 물어봤는데 심각하다고 그러더라고.
도대체 우리나라 마약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