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실 가면은 갈만하긴 한데

자괴감은 좆되더라 ㅇㅇ

내차 가만히 지켜보면은 저거 타고 서울 몇번 갔다오긴 했는데 갔다온것도 안 믿어지고 그 순간이 기억이 잘 안난다 8ㅅ8

사진 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사진을 안 찍어서 기억이 안나는듯 

갔다가 밤에 게이휴게텔 갈려고 강남 들렀는데 이제 신분증 검사 하더니 나이 많아서 안된다해서 서울 사당역 근처에 자쿠지 게이 사우나 갔는데 거긴 아예 게이어플 깔려있어야 입장이 되더라 난 양성애자라서 입장 거부 당함

사당역 근처 공영 주차장에서 몇시간 자고  그다음날 강변 따라서 인천공항 고속도로 올려서 비엠따불류 서킷 갔다옴 8ㅅ8 

관전클럽 까지 가기엔 돈도 없고 일 해야돼서 포기 함

이제 내 나이 41살이라서 젊은애들 노는 관전클럽 같은데 가기에는 좀 부담 스러운면이 있음.  옛날에 처음 시작 할적에 35살때 관전클럽 가는거 시작했는데 그때하곤 다르지 아무래도 ㅇㅇ 

다음번에 내차 20년 되면은 없앨지 아니면 동네 장보러 가거나 마실이나 가면서  보관은 할지 모르겠는데

내차 타고 서울 관전클럽 갔다온거는 추억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