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년 김경 -- 줬다.
본놈 보좌관 -- 받은거 봤다.
받은년 강선우 -- 안받았다.
민주당에서도 포기할 정도
여가부 장관 지명 받았을때도 워낙 욕처먹어서 민주당에서도 쉴드 못쳐줌
희안한건 같은 동료의원들도 별로..
나가리 확정이니 쌩까는 걸수도 있지만
이게 여자의 심리임
1. 남핑계 댐 본인 잘못은 절대 아님
회사 다녀보면
미친년이 지가 잘못한건데,
남핑계 오짐
거래처에 발주 숫자 틀림
보통남자: 실수했음->빨리 처리해야지->죄송합니다. 바꿀수 있나요?
좆같은년: 실수했음->아 씨발 팀장님이 잘못알아듣게 얘기해서 그런거야.
팀장이 잘못이야, 씨발 -> 남핑계대면서 시간 보냄-->문제 커짐
2. 비련의 주인공
지가 잘못한일도, 존나게 억울해함.
본인이 비련의 주인공으로 착각.
착각하다보니 본인 실수도
남탓으로 아예 돌려버림
본인도 그렇게 믿고 있음.
이거 안고쳐 짐
강선우 2심, 대법원 유죄 나와도
본인 잘못절대 없다고
책 쓸껄..
그런데 원조가 누구냐?
한명숙청 이년임.
대법원 판결 전원 합치로 유죄,
수표도 증거로 나왔는데
억울하다고 책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