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버스기사...'필로폰 13차례' 승객 태우고 운행.
중국 국적의 40대 시내버스 기사가 필로폰을 13차례 투약하고 약물 기운이 남은 상태에서 버스를 운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기사는 쉬는 날에만 투약해 운행에 지장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투약 시점과 근무 일지를 대조해 약물 운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법원은 해당 기사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70만 원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재활교육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미친새끼들 ㅋㅋㅋㅋㅋ 중국으로 추방해야지.
약물중독 재활교육.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