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바라는게 너무많음

자식농사라는 말이있음 자식을 통해 본인의 삶이 나아지길 갈망하는 마음이 투영된 아주 좆같은단어라고 할수있음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게 아닌 자식으로인해 내 인생이 바뀌길 원함 자식이라면 응당 부모에게 효를 다해야하고 본인의 노후도 책임져야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함

우리나라에 넓게 퍼져있는 유교텔레반 주요간부임

 

 

 


 

 

 

 

 

 

본인자식은 최선을 다해 키웠다고 생각함 그러고 자식은 그냥 두면 알아서큰다는 마인드를 갖고있음 그중하나가 성공하길바람

 

공부하라하면서 왜공부를해야하는지 목표의식이나 장기비전같은 얘기는 할줄모름 본인자식의 재능은 절대로 알아보거나 발굴해주지않으며  그냥 남들이 공부 하니까 따라서시킴

 

금수저 부모들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들이나 부동산 혹은 안전자산 투자조언들을 어릴때부터 듣고자라며 각 경제사이클과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들을 조언해줄때 그냥 흙수저부모들은 공부해서 의사나 대기업 입사휴 개천에서 용나길바람

 

 

주변 부모들과 친구들에게 자식을 비교하며 본인 자식을 깍아내림 가끔 술먹고는 누구는어떻다던데 넌뭐냐고 괜히 푸념함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는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