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존나 뭐라도 발전햇던 시기들의 특징이

졸라 자살마려웟는데도 매일울면서도 붙잡고 잇엇던 것 가틈

울면서 가슴이미어지고 뇌가지끈지끈 하지않으면서 즐겁게만 떼운 연습노력들은

결국 나중에 가면 아무것도 남지가 않더라 그냥 어영부영 보낸 것처럼 됏던 것 같음

먼가 존나 뒤질정도로 대가리깨지고 자살마려워도 붙잡고잇엇던 것들이

결국에는 노력이아니엇나 싶노 이기 자기가 익숙하지 않은 것들, 미루고 있는 것들

근데 그렇다고 존나 괴로운게 다 성장이 되는 건 아니구 잘못하면 진짜 뒤질수도잇음 걍 무지성 고통만주는것들도 잇더라

먼가 새로운 거 자기가 아직 학습 못한 익숙하지않은 그런 게 존나 괴로워도 나중에 성장하게되는 그런거인듯

나한테도 그런 게 여전히 많이 잇거든 그니간 난 지금 노력을 아예안하고 지내고잇는거임 

나 ㅅ1ㅂ 이거보면서 존나 뜨끔햇음

어차피 인생이 고통이라면 나를 성장시켜주는 고통을 택해야 한다는 마음을 갖게댐

근데 존나 디질것같은때엔 그런 게 생각이 안 남 걍 자살마려운 기분만 ㅈㄴ듦 

게이들아 화이팅 힘든 시기가 지나구 돌아보면 강해져잇길 빌게

고통은 삶에서 끝이없지만 배우고 경험하는 만큼 우리는 강해지고 성숙해지니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