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19:33:06
서버 조작 관련자 수백마리,
그리고 개표전에 여론조작 공범자 수백마리,
선관위에 납품하는 미루시스템 등 IT업체 가담자 수백마리,
사전선거 관련 가담조직인 우체국, 그리고 배송업체 등 수백마리,
원래대로 제대로 특검이 추진됐다면,
이러이러한 혐의가 입증되어 대대적으로 구속조치됐다는 발표가 나야함.
중앙선관위 고위직 가담자 , 리재명 적와대 등 정치권 부정선거 연루된 관련자 수백마리를 조사하는 것이지,
오늘 자로 대언론 플레이쳐 하면서
대국민 사기극으로,
오늘같은 언플질 기사나 발표하는 건 개수작임.
"특별검사팀이 대법관을 비롯한 전·현직 고위 법관이 선관위 업무를 하면서 받은 ‘공명선거추진활동비’ 부당 지급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된 것에 반발하며 영장 재청구를 검토하겠다" 는 이딴 병신수작은
앞으로 아예 중앙선관위 서버나, 미루시스템 등 IT업체나 우체국 등 수천마리가
개입된 것들을 아예 수사하지 않겠다는 의지임.
또한 수의계약 특혜, 업체 유착이나 조사쳐하라고,
특검을 꾸린게 아님.
지금 이걸 가지고, 대대적으로 언플질 하는게 웃긴게,
수의계약을 통해 부정선거를 했다는 증거와 정황을 파악하는게 맞는것이지
그저 수의계약해서 누군가 부당이익으로 배불러졌다는 식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다가는
니들 특검 전체는 전국민적인 공분을 사게 될것.
오늘 저 것들이 무슨 영장 청구를 쳐 했고, 그게 중앙지법에서 불허했다는 식의
대 언론 플레이는 대국민 사기극임.
부정선거를 밝히는 측면에서 아무 실효도 없는
그저 공명선거추진활동비나 쳐 들여다 보겠다는 것은
아예 특검수사를 하지 않겠다는 것임.
이런식의 특검은 즉시 해체하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