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얼마 차이안나는 여동생이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엉덩이가 죽여줬음.. 힙업에 골반있고..

그래도 여동생이라 별 생각안하고 사는데

 

최근에 여동생 남친이 수영복을 사줬다고 나보고 어떠냐고 보여주는데 몸매 진짜 죽이더라.. 가슴은 없는데

수영복 입으려고 바지입던거 내리고 허리숙이는데 골반이 진짜 말도안됨ㅋㅋㅋㅋㅋㅋ

 

내동생 남친 존나 부럽다는 생각이 들음..

저기에 박으면 존나 맛있겠지 하..

 

그뒤로 계속 근친 썰 인터넷에서 찾아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