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노래방가면 친구들 버즈 노래 한창 부를때

"야이 가시내야 오빠야 18번 함 눌리봐라" 하고 부르던 노래 

아직도 가끔 해뜨는거 보면서 들으면 기분 이상하고 좋음 ㅎ


술만 채면 가끔 이런 얄궂은 초밥이 땡김 ㅎ(10p / 16,000₩)

아마도? 어릴때 소풍가면 다들 엄마가 만들어준 김밥이나 초밥 싸와서 먹을때 

나는 맨밥에 김치 두어가지 싸간거 먹으면서 부러워한게 한이 맺힌게 아닐까 싶음


요청사항에 락교좀 많이 돌랬드만 아니 무슨 공깃밥 그릇에다 주노

이집은 가끔 집에 락교 필요하면 시켜야겠다 ㅎㅎ


인자 해장 됐으니 소주로 ~ ㅎㅎ..~~


초밥 맛은 진짜 얄궂다 허허...ㅎㅎ~~..



어제 어떤 미친놈이 우리 집에서 시가 태웠노 (니코틴400mg /타르 약 250mg)

하~~..근데 은은하게 풍기는 냄새 좋다 

겨울에 시골에서 감나무잎 태우는 냄새 같다랄까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