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미만된 어린 자식들 길에서 막 야단치는거 종종 보는데

그 말투가 굉장히 거슬림.

표독하게 자기 말에 복종해라 이런 말투인데 들어보면 어떤 말투인지 알거임

남자들은 잘 안쓰는 말투인데

암튼 난 그런 말투만 들어도 아주 기분 나쁘고 저 여자 인성이 바닥이라고 느껴지더라,

그런 말투 쓰는데 자식한테만 보이려고 그러는게 아니자나

주변 구경하는 사람에게도 보이려는 의도가 뻔히 보임

나 이렇게 표독하고 자식을 복종시키는 태도로 말할테니 잘 봐라

니들은 그런거 보면 기분 안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