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에이스라는 후기 듣고 예약해서 갔거든
(스웨디시임)
첨에 인사하고 간단히 얘기할 땐
'얼굴은 막 예쁜건 아닌데 나쁘진않네' 정도였음
근데 씻고 나와서 옷 벗고 거울보고 있는 모습 힐끔 봤는데...
예술인가? 싶을정도로 음란한 몸이었음.
시원하게 뻗은 느낌에 복근도 보이게 허리가 얇고,
가슴이 너무 이쁜 모양으로 꽤 크게 딱 자리잡은 모습,
수술 아니고 찐 자연으로 D-E느낌에 모양도 이쁨
거기다 아쉬울 수 있는 힙이나 다리도 운동적당히해서 굿.
피부까지 비키니라인으로 태닝한 자국나서 건강미와 섹시미 느껴지더라
왠만하면 잘 발기 안하는데,
진짜 그냥 시각적인 거만 봤는데
바로 발기되더라 20대초반으로 돌아간 느낌이었음ㅋㅋ
베드에 엎드려서 누우면 그 몸매를 많이 못보니까
그냥 소파에 앉아서 이리 오라고 한다음
마사지 안받고 삼십분동안 물고 빨고
질리면 키스하고 돌아가면서 반복
하다보니까 얼굴도 왠지 섹기있고 예쁘게 보이더라고
담배냄새 나는거마저 퇴폐미로 느껴졌음
이런저런 잡담도 했는데 성격도 재밌더라 시원시원하고 귀엽고ㅋㅋ
번호 물어봐서 받아가지구
한가한 날에 만나서 ㅅㅅ할 생각임...
너무 지리는 몸매야
저녁에 일하면서,
자기전에도 오늘 일어나서도 꽤 생각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