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 종교로 정치이데올로기로 만들어서,

유사파시즘적인 집단주의로 공격하는 상황에서 이를 깨겠다는 의지가 없이

완벽히 포위돼서 그 지배자들의 정적 이미지를 흉내냄.

지배체제를 깨지도 않고

지배자들이 더욱 강해지는 자살골적 비판인 군사독재 과거향수의 반복


한국정치의 극우란 말은 아시아공산주의 용어요 영어로 번역불가능이다.

"far right"라고 백번 양보해도, 생각을 안하는 사람들을 극우로 불러줄 수 없다.

철저하게 쳐발리면서도 호남동학 까면 안돼!

이와 유사품 정서가 과거에도 있었다.

호남에 굉장히 많은 숫자가 영남 협력한 거 알지?

없었다면 민주당 이민우 총재가 있었겠나? 

김대중 지지자들은 그런게 어딨나?

지금, 대동세상 중심의 집단주의를 부서뜨리지 않고, 뭐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