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화) 뉴욕 증시는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S&P 500은 1.79포인트(-0.02%) 내린 7,805.45, 다우존스는 180.45포인트(-0.35%) 내린 51,670.10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을 멈췄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41.52포인트(-0.15%) 내린 27,204.38에 마감했습니다.
하락 배경: 대형 은행들의 3분기 실적 발표로 실적 시즌이 시작됐지만 결과가 엇갈리며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AI주 매도세 속에 반도체주가 나스닥을 끌어내렸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주 후반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6.7%, 존슨앤드존슨 -5.7%, 씨티그룹 -5.6%가 S&P 500 하락률 상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CDW +5.7%, 정유주 발레로 +4.7%·마라톤 페트롤리엄 +4.0%, 오라클 +4.2%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은 8만 3천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출처: https://irvinejournal.com/Stock/8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