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준씨(31)는 이날 발생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흉기 난동 사건 피의자 A씨(59)를 현장에서 직접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나씨는 여자친구와 식사를 하기 위해 건물 1층에 머물던 중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려오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무슨 일인가 싶어 봤더니 한 남성이 양손에 길이가 서로 다른 칼을 한 자루씩 쥐고 휘두르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일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