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통화가 국제결제 신표준이 되는 날. 2027년 4단계와 국제송금혁명의 전모

                                    2026年6月18日 高島康司(다카시마 야스시)  번역  오마니나


암호화폐를 둘러싼 상황도 크게 변하고 있지만,물밑에서는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를 위한 도입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상황을 전달한다. 완전한 도입이 이루어지면 암호화폐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한다.

※본 기사는 '야스시의 제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2026년 6월 17일호의 일부 발췌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백넘버를 포함한 이번 달 전체를 무료 체험 구독해 보세요.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가 전면도입되는 시기는 언제인가?

현재 수면하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것은,암호화폐의 국제결제로의 도입이다. 이 움직임은, 앞으로 금융시스템을 크게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다. 중요한 움직임이므로, 이번에는 자세히 소개하기로 했다.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된 자산을 포함)의 도입은, 실험실에서의 "실증실험"단계가 완전히 끝나, "기존금융으로 본격적용"과 "달러패권에 맞서는 새로운 인프라 구축"이라는 2개의 방향으로 실제운용단계(사회체제)로 진입하고 있다.

기존의 SWIFT(국제은행간통신협회)를 경유한 며칠이 걸리는 결제와 달리,블록체인을 이용한 결제는 "수초~수분"내에 완료되며, 중계은행에 대한 수수료도 크게 줄어든다. 이러한 구조적우위성을 배경으로, 현재진행 중인 구체적인 움직임은 다음의 3가지 흐름으로 정리할 수 있다.

<조류 그 1. 법제화에 따른 B2B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폭발적 보급>

기업 간(B2B) 크로스보더 결제에서,달러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USDC·USDT 등)이 실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5년 미국에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명확한 법규제 체계가 시행되므로서,기업의 법무·컴플라이언스 장벽이 사라졌다.
 
Coinbase와 MassPay의 제휴가 대표적인 사례처럼,기업의 페이아웃(지불)플랫폼에 USDC결제가 표준으로 탑재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써, 기업은 기존의 "노스트로 계좌(해외 결제용 예금계좌)로의 사전자금적립"이라는 조건에서 해방되어, 온체인으로 즉시·저비용의 조달결제가 가능해졌다.
 
기존의 두 대형거물(USDC, USDT)외에도, PayPal의 PYUSD와 Ripple사의 RLUSD와 같은 대형 브랜드의 스테이블코인이, 국제송금 코리도(회선)의 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규제정비(GINIUS법 등)
    주요 결제기업의 움직임
    새로운 플레이어의 부상

<조류 그 2. 국제결제은행(BIS)주도의 “대규모 결제 토큰화” 프로젝트>

중앙은행과 거대 민간은행이 주도하는 "화이트(규제 하)"의 영역에서는, 기존의 금융시스템 그 자체를 블록체인기술(토큰화)로 업그레이드하는 움직임이 최종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a)의 진행상황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주도하는 이 거대한 프로젝트에는, 5대 중앙은행(FRB, 일본은행, 영국은행, 유럽중앙은행 등)과 40여개의 민간금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5월말, 중앙은행의 준비예금과 상업은행의 예금을 동일한 공유플랫폼에서 토큰화해서, 서로 다른 통화간의 “원자(아토믹)결제(동시 및 즉시결제 확정)”를 안전하게 수행하는 프로토타입이 성공했다고 발표되었다. 이로써 시스템은 단순실험이 아니라, 실제 자산을 움직이는 실가치 테스트(Real‑value testing)의 단계로 전환되었다.

    프로토타입의 성공과 실가치 테스트로의 전환

<조류 그 3. 탈달러화를 목표로 하는 "BRICS Pay"와 CBDC 브리지의 대두>

유럽·미국이 주도하는 금융제재와 달러의존에서 탈피하려는 신흥국(BRICS)은, 독자적인 암호기술을 활용한 결제 인프라 구축을 빠른 속도로 진행하고 있다.

인도가 의장국을 맡고 있는 BRICS체계에 있어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간을 직접 연결하는 결제 브리지의 제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미 거대한 거래량(95%가 디지털 위안화 기준)을 기록하고 있는 "mBridge"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SWIFT나 미국달러 청산센터를 거치지 않는 분산형 메세징 시스템(DCMS)을 갖춘 결제네트워크의 구축이, 아시아·아프리카 간 무역루트를 중심으로 실제 운영네트워크로서 확대되고 있다.

    BRICS Pay의 2026년 본격시작을 앞두고
    mBridge(다국간 CBDC 브리지)의 확장

<정리>


국제결제에서 암호화폐기술의 도입과정을 단계(페이즈)로 구분하면 현재는 페이즈 3에 해당한다.

 단계                            상황                                                           주요 움직임
1단계                   기술실험완료                                      블록체인으로 송금이 가능한지 검증.
2단계              제도화·인프라 정비 완료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와 각종 프로토타입 완성.
3단계             제한적 실운용·통합(현재)  B2B 무역 결제에서 USDC와 XRP 등의 실제 활용, BIS를 이용한 실가치 테스트.
페이즈 4             완전한 표준화(미래)                 기존 금융 네트워크(SWIFT 등)가 토큰화 인프라로 완전 전환.

현재는 바로 "페이즈 3(제한적 실운용·통합)"단계에 있으며, 단순히 "통화대체"가 아니라,"결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극한까지 줄이기 위한 새로운 상식"으로서, 국가와 민간이 사회체제에 대한 적용을 서두르고 있는 단계다.
 
페이즈 4는 구체적으로 언제인가?

이처럼, 크게 주목받지는 않지만,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도입은 확실히 진행되고 있다.현재는 3단계이므로, 몇 년 안에 4단계로 올라가 암호화폐의 국제결제도입이 완료될 것이다. 그렇다면 4단계는 언제일까?

국제결제에 있어서 암호화폐·토큰화 인프라가 "페이즈 4 : 완전한 표준화(기존금융망이 완전히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되는 단계)"에 이르는 시기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라는 것이, 현재 국제기구와 규제당국의 타임라인을 역산한 현실적인 전망이다.

구체적으로는, 명확한 "X데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3가지의 결정적인 마일스톤을 거쳐 단계적으로 4단계로 전환한다.

마일스톤 그 1. 2027년: 미국의 법제화 완료와 "제도화"의 기준(첫번째 전환점)

페이즈 4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이 되는 것은 암호자산의 법적지위가 완전히 확립되는 것이다.

미국에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CLARITY 법안은,2026년 중에 통과·임시운용을 거쳐, 2027년에 유예기간(그레이스 피플)이 종료되어 완전시행될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이에 따라, 그동안 은행의 진입을 막아왔던 회계규칙(SAB 121 등)의 폐지와, 어떤 자산이 "상품(CFTC 관할)"이고 어떤 것이 "증권(SEC 관할)"인지의 구분이 완전히 고정된다. 그 결과, 2027년에는 대형금융기관이 "실험"이 아니라, 기존의 업무일환으로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는 체계(표준화)가 갖춰질 것이다.

    CLARITY 법안(디지털 자산시장 명확화법안)의 전면시행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마일스톤 그 2. 2028년 : 국제결제은행(BIS)"프로젝트 아고라"의 실용화>

기존의 국제송금망(SWIFT 등)을 대체하거나, 아니면 그 이면에서 완전히 토큰화하는 네트워크가 완성되는 시기다.
 
FRB와 일본은행,유럽중앙은행(ECB)등 8개의 중앙은행과 40여개의 민간은행이 참여하는 “Project Agora(프로젝트 아고라)”는 프로토타입의 검증을 마치고, 실가치 테스트(Real‑value testing)단계에 들어갔다.
 
법적 틀(결제의 최종확정성 및 자금세탁 방지대책의 자동화)의 조정을 포함해,시스템의 인프라 구축에는 약 2년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 시스템이 실제 운영 인프라로서 가동을 시작하는 시기는 2028년경으로 예상되며, 이때 중앙은행의 준비예금과 민간은행의 예금이 "토큰"으로 전세계에서 24시간 즉시결제되는 구조가 일반화될 것이다.

    실가치 테스트에서 상용화로의 전환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마일스톤 3. 2030년: 디지털 위안화·BRICS 경제권의 "달러탈피결제망"의 완성>
 
서구국가들의 인프라와는 별도로, 신흥국이 주도하는 블록체인 결제망이 완전히 독립하여 작동하는 시기다.
 
중국,UAE, 태국 등이 주도하는 다자간 CBDC 브리지 "mBridge"와 BRICS가 주도하는 분산형결제 메세징시스템(DCMS)은, 무역결제에서의 활용실적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2030년까지는,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남미를 연결하는 대규모 무역 코리도에서 "달러나 SWIFT를 전혀 거치지 않는 블록체인의 결제"가 전체의 수십 퍼센트를 차지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mBridge의 성숙과 다극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결론]4단계 그라데이션>

2027년(부분적 표준화)
미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기업의 표준결제수단(B2B결제 인프라)으로서 완전히 자리 잡는다.

2028년~2030년(완전한 표준화·전환)
기존의 은행간 국제송금의 이면(청산시스템)그 자체가 블록체인기술로 대체되면서, 일반사용자와 기업이 "의식하지 않아도 블록체인결제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진정한 페이즈 4(완전한 표준화)가 달성된다.

기술적으로는 이미 완성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각국의 법령 차이를 맞추는 것(2027년경)"과, "기존은행시스템을 신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기간은 2028~2030년"이라는, 운용의 전환기간이 현재의 대기시간이 되고 있다.

페이즈 4에 대한 암호화폐의 상장

그렇다면, 페이즈 4가 되었을 때, 암호화폐의 상장은 어떻게 될까?

국제결제와 금융인프라가 블록체인기반으로 완전히 전환되는 "페이즈 4(2027년~2030년경)"에 진입하면, 암호화폐시장의 특성은 "투기적인 머니 게임"에서 "세계의 결제·자본기반으로서의 적정가격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급격히 변한다.

변동성(가격변동)은 현재보다 안정되고,기관투자자의 거대한 자본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각 종목의 유스케이스(사용 목적)에 직접 연결된 가격형성이 이루어진다.

페이즈 4에서 BTC, XRP, ETH의 시세예측과 각각의 가격을 결정짓는 마일스톤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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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저자·다카시마 야스시 씨의 메일링첫 달은 무료로 읽을 수 있다

『야스의 제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2026년 6월 17일호에서 일부 발췌

※ 기사 제목·리드문·본문 헤드라인은 MONEY VOICE 편집부가 제공한다

                                                https://www.mag2.com/p/money/1754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