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수 상수도 부사장. 인터뷰.

씨발 정전이 존나 길어서 정상적인 상하수도 처리장이 안돌아간다 이거야.

하루에 전기 4시간만 들어와도  키이우에 공급할 상수도는 가능하다 .  상수도문제 외부에서 끌어와서 어찌어찌 해결가능한데 문제는 하수도다.

지금 하수도 시스템은 붕괘직전이다.

내가 경고한다  하수도 시스템이 정지 되면  3일안에  키이우는 온통 똥물로 뒤덮일것 .


우크라이나 에너지부사장. 인터뷰

변전소 복구에 필요한 장비를 봄이후 받아본적이 없다.

작년 3월에 주문했는데 아직 받은게 없다.  중고 제품이라도 무슨수를써거라도 장비를 구매하겟다. 


키이수 상수도 부사장. 인터뷰.

키이우의 생활/하수 폐수 90%가 이곳으로 집결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잇다.




하수 처리장이 중단되면 키이우는 좃된다.

생물학적 유기물 정화시스템이 한번 붕괴되면  다시 복구하는데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수철리장이 정지하면  하수관 오물들이 역류하기시작 지하철  도심 수위낮은지역은 똥으로 홍수남.

역류가 시작되면  키이우 주민들의 식수원인  드미트로강으로 직 방류되서 환경적인 재앙이 발생한다.

이건 키우우가 대규모 전영병으로 고통받을거라는것을 의미한다.


이건 러시아 장군  이번 키이우 전력을 주도적으로 공격한 장군. 


키이우 시장이 말한다.

키에프에서는 전기가 없다 . 지하철이 멈추어섯다. 

난방을 공급받는 아파트의 50%는 이번 겨울 난방공급을 할수없다.

지방에 다른곳으로 친척이나 친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도망처라.  이곳은 사람이 살수있는 환경이 안된다.


군사 전문가 인텨뷰

키이우 외각지역에  우리 드론생산 공장들이있다.

거긴 전기가 없다. 이게 우리 현실이다.


젤렌스키 비서관출신 여자의 글을 사회자가 소개한다.
 정전 존나 많고  물도 부족하고 좉같다.
이번 겨울은 물.식량.양초를 비축해라 좃나 추운 겨울이 될거다.


  
군사전문가 인터뷰

전쟁에는 보복타격이라는 개념이 있다.

젤렌스키가 드론으로 러시아 민간인 . 시설 .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햇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같은 시설에 공격받구있다.

요약 :병신 젤렌스키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