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살의를 품고 살지만 인천 건은 이해 불가다.

어떻게 원한 대상도 아닌데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죽이려 하냐. 

아무 의미도 없다. 

잘못도 없고 원한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러는 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