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인데





















칼부림라기 한달전엔 이렇게



어느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랬었음



저 사람이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건 자기가 만들어온 시위 피켓인데 크기가 너무 작네




























캬~무좀때문에 2개월간 일인시위를...

불쌍하다..


어차피 인생 희망 없으니까 뭐 하나 트집잡아서 막 나간거네























당시에도 이미 전자발찌 착용중이었으며


칼도 갖고 있었다고..



내가 볼땐 진짜로 칼로 찌를 새끼는 아닌거 같고..


트러블을 자주 일으키며..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칼을 보여주면 효과가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듯....




항상 칼을 갖고 다녔다고 한다





























아니었네...


ㅅㅂ




진짜로 칼로 여성 찔러서 구속됨





동네에 서성대는 인생 패배자들 가벼이 여기지 마라...




만만하게 생각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선 넘는다....ㅂㅅ일수록 경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