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3 11:38:58
아버지 말고
초중고 일진, 학주들이 묘하게 보호 해주고
잘해주면..
사람들이 뭘 하든 무감각해짐..
즉, 한국도
6.25 전쟁 후에
아무도 안건들면..
전쟁만 아니면 뭐든 받아주는
이상한 형태가 되어버림..
똑같은 현상인듯..
아버지가 문제라기 보다는..
아버지도 사업하느라 바빠서
아버지한테 혼난것도 횟수가 적고
내가 반항한 것도 횟수가 적은데
횟수 잦은 집보다, 적은 집안이
서로에 대해 훨씬 더 크게 오해하기 쉬워짐..
왜냐, 평소 괜찮았거든.. 갑자기 한가지
돌발 변수가 생기면, 급격히 틀어짐..
다른 일진 누나들보다 훨씬 순한 누나도
한두번 사고 가지고 쓰레기가 되고
늘 일하느라 바빴던 아빠 조차도
한두번 사건 가지고 쓰레기가 되고
아무튼 한국의 모습도그렇다
전쟁이 아닐지라도
아무거나 다 받아주면 안된다..
외국이 요청하는거.. 쉽게 받아주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