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쉽고 또 가장 잘 먹히는게 돈이다.
가령 100명의 포섭대상이 있다 치면80명은 돈에 넘어온다.
두 번째가 미인계다.
미인계면 95명은 넘어 온다.
세번째가 약점 잡는거다.
단순한 약점이 아닌 들어나면 인생 시궁창 되는 약점.
이 세가지면 적국의 스파이짓 다 한다.
또 포섭 했다고 해서 처음부터 무리한 정보 요구 안한다.
간단하고 누구나 알수 있는 정보로 가볍게 시작해서
나중에는 국가기밀. 군사기밀 싹 넘긴다.
또 다른 유형은 포섭만 시켜서 약점 잡아놓고
여기서 약점은 예를 들면 북한 공산당 입당원서 라든가
북괴 김일성.정일.정은이에대한 충성 맹세.
기타등등이 있겠지.
수 십년간 그냥 조건없이 관리만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에 간첩질 시키는거다.
이건 북한.중국뿐 아니라 미국.일본도 같다.
이 스파이짓을 지국상에서 가장 잘 하는 나라가
중국과 북한이다.
사람 속 마음을 읽는 초능력이 있다면
아마 기암을 할꺼다.
아니 이 사람이 북한 간첩이였어.
중국 간첩이였어.
이런 식으로.
차라리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기관장 및 정부 요직에서
종북질에 중국 꼬봉질 대 놓고 하는 자들은 무섭거나
두려울것도 없어.
진짜 무섭고 두려운 존재들은 수십년간 애국자인척 위선떨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돌아서는 인간들.
안보이는 간첩들이 무서운거다.
빨리 초능력자 나와야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