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골목길에 밤길이고 새벽2시쯤인데 역주행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그걸 굳이 캠코더로 찍어서 국민신문고 앱에 신고까지 하는 미친 새끼가 있다는 것에 인생 회의감이 느껴지고 인류애가 상실됐다. 

내가 신호위반을 한 것도 아니고 초행길 골목길 역주행에 새벽2시에 사람도 안지나다닌다. 그걸 찍어서 신고하냐? 개새끼야 
7만원 이재명한테 상납했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