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르빈 묵덴에는 백계로인이 많이 살았슴
율브린너도 그 중 하나.
로시야기생도 흔해서
조선돈 2원이면 한달 같이 살음
울 할배는 백계로인이 그린 수채화가 좋아서
로서아노인이 길에서 그린 그림을 자주 사줬다함.
1948년에 만주에서 도망나오면서 다 남기고 옴

하르빈 묵덴에는 백계로인이 많이 살았슴
율브린너도 그 중 하나.
로시야기생도 흔해서
조선돈 2원이면 한달 같이 살음
울 할배는 백계로인이 그린 수채화가 좋아서
로서아노인이 길에서 그린 그림을 자주 사줬다함.
1948년에 만주에서 도망나오면서 다 남기고 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