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게이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강남은 커녕 인서울 아파트 못산다.

인서울 대학가는 거 보다 몇배로 힘들다.

 

미국 국채가 오르니까 주식이 채권으로 흘러간다.

연이자가 5%넘으니까 앵간한 고배당주랑 맞먹음

문제는 채권은 오르기도 힘듬.

 

그런데 지지율때문에 금리를 못올리는데

경기살린다고 시중에 풀린 돈도 만만치 않음

 

그렇게 되면 실물자산으로 넘어가는데

미국 국채금리 때문에 금값도 박살남

 

그런 시중에 풀린 돈들이 어디로 갈까?

10년 전이면 국내 시장에서 흡수한다.

떡볶이 가게 같은 데 뿐만 아니라 술집이니 그런 장사하는

사람들이 흡수하는데 문재앙이 돈도 풀고 최저시급을 올렸는데

아파트가격이 올라가버리니까 월급쟁이들이 지갑을 닫아버림.

 

돈이라는 게 물이랑 비슷해서

낮은데로 흐르게 되어있는데

뚝으로 막으면 어느정도 막히겠지만

풀린 돈이 너무 많아서 결국은 부동산으로 흘러갈 수 없게 된다.

 

강남이나 인서울은 뚝이 너무 높고

신안, 삼척, 왜관 같은데는 인프라가 없어서 죽어라 깨어나도

안오름.

 

그럼 문재앙 시즌2처럼 GTX 연동되는 지역이

오를 수 밖에 없다. 동탄을 묶으니까 병점이 터지는 거 처럼

반도체공장이 들어올 용인 처인구나 평택옆 안성 같은데

아직 아파트 싸다.

콜옵션처럼 당장 돈이 없어도 엄마집에 얹혀살아도

그 귀하다는 전세끼고 아파트를 사라.

5억아파트라면 전세를 80%에 내주면 서로 들어올려고 함

1억만 영끌하면 용인반도체라인들어오면 6,7억이 됨

계속 버티기만 10년을 하면 1가구 1주택으로 양도세도 

거의 없음. 1억투자해샤 2-3억이 됨.

주식을 해도 리스크 크게 안지면 저런 수익 못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응께.

이때 아파트 질러라.